소나무

삶의 회고
깊은 밤, 막막함 가운데 주의 큰 은혜를 입게 되었다.
내 삶은 주의 은혜 위에서 위태하나 그는 흠 없고 거룩하시다.
In the deep of night, amid helplessness, I received the Lord's great grace.
My life is precarious upon the Lord's grace, yet He is blameless and holy.
삶의 회고
  • 하나님께 짐짓

    으름장을 놓아

    발게된 성령님과의

    만남을 통해

    새로운 삶의

    문을 열었다.

  • 약관을 지나

    시작된 동행은

    지천명을

    지나도 여전한

    나의 이기로

    몸부림친다.

  • 동역자들을 만나

    웃어도 보고

    로뎀나무 아래서

    울어도 보고

    심연에서

    절규도 한다.